40퍼 정도로는 대충 뭉개고 갈 수 있다 보는 거죠. 앞자리 3은 찍어야 전향적인 메세지를 들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대통령의 신념은 충분히 느꼈으니 쇼가 보고 싶네요. 가면이라도 좀 뒤집어 쓰시길 바래요. 그의 진심은 너무 심연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