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내가 이재명대통령의 기대를 아예 내려놓게된 한장면~
이재명정권을 열렬히 응원했고 하루하루 대통령의 국무회의부터
해외순방까지 진심으로 응원하고 좋아라했습니다.
하루하루 시간이 흘러 1년이 지나 여러곳에서 내 마음속으로
이상하다 이상하다 왜저러지싶어도 대통령만큼은 믿고 기다렸어요...
유시민선생님말을 들으면서 아...나같은 생각하는사람들이 많구나...하고
민주당이 잘못가고있다는걸 눈으로 보고야말았네요...
근데 가장 결정적인건 검찰개혁 형소법국회통과후
이재명대통령의 그 표정...잊을수가없습니다.
하기싫은걸 억지로 어쩔수없이 하는...공약으로 약속했고 민주당에서
수많은 세월 모두가 염원한일이 이루어져 박수쳐도 모자랄판에
이재명대통령의 표정엔 그냥 죽상 이란 표현이 딱 맞는듯하더군요...
이재명이라는 사람을 믿었던 내자신이 얼마나 후회스럽던지...
뉴이재명이란것들의 실체가 대통령이란 믿음이 더더욱 굳혀지게되더라구요...
권력을 지니 권력뽕에 미쳐 오만함이 보이더군요...
합법적 독재를 꿈꾸는듯한... 여기저기 온갖 쓰레기들모아서 연임이며 공취모며
냄새피운게 다 대통령의 뜻이란걸 짐작하게되더라구요...
그냥 민주당이 필요해 이용당한 느낌입니다.
요즘엔 방송에 나오면 아예보질않아요...무섭단 느낌만 듭니다.
민주당의 운명이 이번주 결정되는데 과연 민주당답게 구해낼수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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