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내가 이재명대통령의 기대를 아예 내려놓게된 한장면~

Eede(105.221)· 2026.08.12 17:02· 조회 183
이재명정권을 열렬히 응원했고 하루하루 대통령의 국무회의부터 해외순방까지 진심으로 응원하고 좋아라했습니다. 하루하루 시간이 흘러 1년이 지나 여러곳에서 내 마음속으로 이상하다 이상하다 왜저러지싶어도 대통령만큼은 믿고 기다렸어요... 유시민선생님말을 들으면서 아...나같은 생각하는사람들이 많구나...하고 민주당이 잘못가고있다는걸 눈으로 보고야말았네요... 근데 가장 결정적인건 검찰개혁 형소법국회통과후 이재명대통령의 그 표정...잊을수가없습니다. 하기싫은걸 억지로 어쩔수없이 하는...공약으로 약속했고 민주당에서 수많은 세월 모두가 염원한일이 이루어져 박수쳐도 모자랄판에 이재명대통령의 표정엔 그냥 죽상 이란 표현이 딱 맞는듯하더군요... 이재명이라는 사람을 믿었던 내자신이 얼마나 후회스럽던지... 뉴이재명이란것들의 실체가 대통령이란 믿음이 더더욱 굳혀지게되더라구요... 권력을 지니 권력뽕에 미쳐 오만함이 보이더군요... 합법적 독재를 꿈꾸는듯한... 여기저기 온갖 쓰레기들모아서 연임이며 공취모며 냄새피운게 다 대통령의 뜻이란걸 짐작하게되더라구요... 그냥 민주당이 필요해 이용당한 느낌입니다. 요즘엔 방송에 나오면 아예보질않아요...무섭단 느낌만 듭니다. 민주당의 운명이 이번주 결정되는데 과연 민주당답게 구해낼수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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