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교보문고 썰 과거에 있었는데
저기 가서 책 보면
아무도 안 건드린다더라
마치 도서관 처럼 책 서점이
수익 신경 안쓰고
책 마구 보거나
심지어 과거엔
필사로 베끼던 시절
책 보고 글 적는데 아무도 안 건드리고
신경 안쓰더라
말 있더랬어요
90년대 에도
2000년대 이후도
이게 그냥 도는 말인 줄 알았다가
명시적
기업 자체 기업 이념 이라는 거 알고는
매우 놀랐던 기억 있네요
기업 창업주가
한국인들은 더 더 더 책을 읽어서
한국 국력 키워야 한다는 기업 사명 이었다네요
외국인 교수 피터슨 교수도 그런 이야기 하네요
@@
문화력 강조한
김구 선생님 선견지명 처럼
세상 앞서간 한국인들 있나 봅니다
솔직히 저런 분들 앞선 지능은 많이 부럽네요
저런 지능은 어떻게 타고나느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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