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김부장 재미있게 보고 있는데3
특수부대 장면만 보면 손발이 오글거림
김부장 주회장은 카리스마 있고 캐릭터 존재감 빵빵한데
특수부대 씬에서는 무슨 생각으로 이러는지 모르겠네요
대장이라는 애는 처음에 66에 대해 설명하는 회상씬에서는 갑자기 설명충이 되어서 시청자에서 설명하듯이 이름부터 시작에서
모든걸 다 직설적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지 않나
특수부대 대장이라는 애 복장은 중절모에 긴코트입고...한국에서 저러고 입으면 100미터 밖에서도 알아볼듯...
타고다니는 차는 지프차에 국방색 무늬가 있는 차를 타고 다니는데 조용이 활동하는 특수부터가 이러는게 맞나 싶음
여자 특수부대원은 학교에서 탐문수사하고 있는데 복장이 무슨 혼자 패션쇼 하러온줄.....
툭수부대씬만 보면 갑자기 확 깸...
아무리 드라마라고 해도 김부장 . 주회장에서 몰입했던 감정이 특수부대 씬만 보면 차갑게 식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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