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루머] 토트넘 이적시장
주전 중앙 미드필더 2명이 생겼습니다.
아직 거피셜이구요.
토날리가 100m (92.5m + 7.5 add-on)
토트넘 이적료 레코드를 하루만에 경신합니다.
루이스 구단주가 25-26시즌 종료 후 발표했던 투자와 결을 같이 하는 영입입니다.
사비뉴(뉴캐슬) 영입이 지지부진하자 일부에서 크루피(본머스) 얘기가 나오고 있네요.
윙보다는 공미와 처진 스트라이커를 잘하는 선수인데 PSG에서도 관심을 보이고 있고 몸값(80m)이 엄청나네요.
지난 시즌엔 본머스에서 선발과 교체를 오가며 13골이나 기록했으니 잠재력은 충분하죠. 나이도 20살로 깡패!
드리블러보다는 마무리가 좋은 선수로 보입니다.
공미 자리로 영입하면 감독이 잘 활용하지 않을까 싶어요.
문제는 결국 좌윙인데 사비뉴 외에 루머가 나오지 않고 있네요.
공신력 1티어 마이클 브릿지가 오늘 좌윙과 톱 영입을 위한 움직임을 가져간다고 얘기했습니다.
데 제르비 성향상 4-2-3-1 을 선호하고 공격 시 3-2-5 까지 확장하죠.
박투박, 홀딩 성향의 수미 2자리와 4백 자리를 조기에 마무리하는 토트넘입니다.
그나저나, 써보지도 않은 루카 부스코비치는 브라이튼에 50m 에 파네요.
PL 1년 경험하고 팔면 그 이상은 될 것 같은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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