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4050이 2030에게
4050이 2030일 때 원하는게 있으면 광자에 서 있었습니다. (2000년~2026년의 역사)
2030이 원하는게 있으면 광장에 서야 합니다.
무엇이 정의인지 스스로 결단 내리고 관철 하십시오.
우리는(4050) 아직도 6070과 싸우고 있습니다.
한 발짝 디디는데 20년 걸렸습니다.
이제 우리가 발판을 마련했으니 2030은 뛰어 가십시오.
힘을 실어드리겠습니다.
덧 - 2030 / 4050 뭐 어쩌고 이런 글 앞으로 안보고 싶습니다.
세대를 떠나서 무엇이 옳고 그런지 정의가 무엇인지, 정치의 옳바름이 무엇인지, 지금 대한민국에 필요한게 무엇인지 과거를 공부해서 미래를 위한 대안에 대해서 이야기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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