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檢미래위 진상조사단 두고 내부 반발 계속…'법적 근거가 뭔가'
[서울=뉴시스] 오정우 기자 = 검찰권 남용과 인권 침해를 들여다보는 검찰인권존중미래위원회(검찰미래위)의 조사기구인 진상조사단 출범을 두고 검찰 내부에서 위법성을 제기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강백신 대구고검 검사는 최근 검찰 내부망(이프로스)에 '대통령 이해충돌 사건의 공소 취소 등을 위한 또 다른 기우제'라는 글을 올려 진상조사단을 비판했다.
.
.
전직 검사장들 "검찰미래위는 '공소취소 특검'…폐기해야"
https://n.news.naver.com/article/629/0000514424?sid=102
.
검사들이 이프로스를 시작으로 고개 들기 시작했나 봅니다.
팝콘이나 씹어 먹어야 겠네요.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