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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전장의 활공폭탄과 진행 상황 등
* 1~2년전 만해도 러시아의 활공폭탄은 우크라이나의 전장지휘소 건물에 한발씩 타격하는거 간간히 올라오는 정도였습니다. 근데 올해 초 러시아가 활공폭탄의 멀티 컨트롤 기술을 개발했다하더니 4발씩 동시 타격이 이루어졌습니다. 현재 발사 수량이 계속 증가 중인데 1년에 4~5만발 이상 쓰고 멍텅구리 폭탄이 워낙 많아 전투기 출격 숫자의 제한만 받습니다. 하루 100~200발 쓰구요.
요즘 활공폭탄을 보면 저 코딱지만한 농경지 나무 사이안에 야삽으로 판 작은 참호에다 활공폭탄 4개 떨어뜨리는건 심하다 싶네요. 남아돌아 펑펑 쓰는구나.
* 전장을 둘러보면 우크라이나 전장 소식을 알고싶다.
유투브로 들어가서 우크라 치시면 영상들이 전부 우크라이나 만세 입니다. 주의 하실건 영상들 보면 옛날 영상 짜집기, 러시아군 공격 끼워 넣기가 많으니 주의 하시구요.
뽐뿌는 영상과 글쓰기가 너무 불편합니다. 영상 갯수 제한이 있어 시간이 지나면 영상들은 다 깨져요. 글하나 쓰는데 보통 30분~1시간 걸립니다. 불편해요.
돈바스는 러시아쪽이 진격인데 전장은 우크라이나인들이 담당합니다. 도네츠크 공화국 우크라인들은 남서부, 루간스크 우크라이나 인들은 동남부를 맡아서 진격 중이고. 이 우크라이나인들을 보조해서 체첸과 부랴트 같은 러시아 연방의 소수 민족 계약병들이 쪼개서 우크라이나 도네츠크, 루간스크 우크라인들 부대에 하나씩 지원하는 형태입니다.
예전에 바그너 용병 때 프리고진이 난리친게 용병단들 조건이 안좋으니 러시아군에서 통합군 창설해서 하나로 합칠려고했는데 프리고진이 밥그릇 빼앗긴다고 난리치다 죽은겁니다. 이때 조건이 용병들 대우를 러시아군과 동일하게 해준다여서 용병들은 만족하는 상황이라 프리고진에 동조 안하고 있었구요. 그 뒤 체첸이 용병단 총괄을 맡습니다.
바그너 용병도 처음엔 우크라인 받아서 만든거라 우크라인 + 죄수 용병들인데 이들이 전방을 맡구요
1. 최전방 도네츠크, 루간스크 우크라 민병대 + 바그너
2. 측면 지원 러시아 공화국 용병단
3. 후방지원 러시아 계약병
러시아 전사자가 12만명~15만명 쯤이다하는데, 우크라인들이 7~80% 차지한다는게 이런 구조 때문입니다.
4:3:3 체제로 돌아가는데 후방 지원이 4, 전방에 3, 교체 휴무자 3 입니다.
러시아쪽 병력 투입이 70만이라
후방지원 28만 전장 방어라인과 교체 휴무자가 21만명씩
우크라이나는 시르스키가 러시아군이 3배 많다 소리 자주하는데 1/3정도면 7만명이 21만명과 활공폭탄, 광케이블드론, 포격을 받는다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요즘 우크라군 인터뷰에선 드론보다 활공폭탄이 너무 무섭다 하구요. 활공폭탄은 막을 수도 피할 수도 없다.
영상 속 군인이 들고 있는 깃발은 **러시아 육군(러시아 연방 지상군) 부대기** 형태를 바탕으로 한 부대발입니다.
### 1. 부대 소속
영상에서 군인은 음성으로 본인의 소속을 직접 밝히고 있습니다:
* **소속:** **러시아 연방군 제51합동군(51st Combined Arms Army) 산하 제5독립근위소청수여단(5th Separate Guards Motor Rifle Brigade)**
* **상황 설명:** 영상 속 인물은 자신들이 제5독립근위소청수여단 대원들이며, 도네츠크주 **비엘리츠케(Bilytske / Белицкое) 시의회 건물 앞**에 도착했음을 밝히고 있습니다.
### 2. 돈바스 민병대(비정규군) 출신 여부
* **과거 역사:** 이 부대는 2014년 돈바스 전쟁 초기, 친러시아 분리주의 세력이 결성한 **도네츠크 인민공화국(DPR) 자치 민병대(제5소청수여단 '오플롯', Oplot)**에 그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 **현재 상태:** 2022년 12월, 도네츠크 인민공화국 무장세력이 러시아 정규군에 정식 편입되면서, 기존 DPR 제1군단이 **러시아 연방군 제51합동군**으로 재편되었습니다. 따라서 과거 돈바스 민병대로 출발했으나 현재는 **러시아 정규 육군 산하 부대**에 속해 있습니다.
* 러시아쪽 공격은 수미지역과 쿠피얀스크 지역
메인 전장인 돈바스 지역이 활발한데 가마솥 전략인 포위 후 후방 병력들을 활공 폭탄과 광케이블 드론으로 계속 잡으며 소진시키고 있습니다. 정찰 드론으로 훤히 보면서 진행 하는거라 보고있다가 참호 위치변경할때 잡고, 후방 차량 이동 중일때 잡고, 보병 전투 보기가 힘듭니다.
전방 지역에는 러시아군 오기 기다리는 러시아계 주민들도 많은데 우크라군이 무기를 상점과, 유치원, 학교등에 배치하고 숨어있다보니 인근 주민들 피해도 많이 발생합니다.
* 크라마토르스크에서 생활용품 상점에 쌓아둔 탄약이 터짐
* 라시이군 텔레그램에는 우크라이군 시체들이 줄줄이 올라오구요. 대부분 폭사들이다 시체들이 조각 조작인 경우가 많습니다. 보기 힘드니 어둡게해서 대충 이렇다
* 뉴스에서는 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 보다 더 많은 땅을 차지했다하는데 ISW 맵을 매일 보시면 아시겠지만 맵 표시가 러시아가 주장했다라는 노란색, 러시아군 인증샷이 나오는 빗금, 러시아군이 점령한걸 인정하는 빨간색으로 표시하고 우크라는 러시아가 점령했다 후퇴하는 하늘색과 우크라가점령한 파란색으로 나뉩니다.
1. 현재 러시아군은 대도시 시가전을 활공폭탄과 광케이블 드론으로 진행 중입니다. 보병은 다 밀고나면 잔여병력 소탕과 수색, 깃발 흔들러 들어가구요.
이게 쿠르스크 때 우크라가 기습한 뒤로 러시아가 러시아 주민 재산 피해를 고려해 포격 대신 광케이블 드론으로 한집 한집 우크라이나군을 드론으로 잡아가며 시작되었는데 그분위기기 이젠 기본 시가전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러시아군 진격이 느립니다. 러시아는 유럽이 쳐들어 올꺼 대비해야한다고 병력 아끼자 한지가 3년 넘은듯하네요.
2. 우크라이나는 땅을 러시아보다 더 점령 했다는데 그 위치가 어딘지 아무도 모릅니다. 이유가 러시아의 노란색과 빗금은 러시아 점령이 아니기에 차지한 땅이 아닌데, 우크라이나는 거길 되찾았다고 파란색으로 칠합니다. 러시아는 점령조 안했는데 우크라는 점령이 됩니다.
그리고 맵은 우크라이나 발표에따라 움직이는거라
러시아가 깃발 흔들고 있어도 색칠 안해주고, 우크라군이 보이지도 않는데 되찾았다합니다. 가끈 링크에 있는 김진팔TV에서 매일 맵체크하는데 보시면 이해합니다.
뭐 다들 그게 중요한것도 아니고 매번 그런 식이라 우크라가 뭘해도 그냥 그러려니합니다.
* 젤렌스키의 자존심 쿠피얀스크도 러시아는 예전부터 깃발 흔들고, 돌아다니고 있어도 이제야 조금씩칠해 주고있습니다. 돈바스지역도 마찬가지구요.
* 우크라군이 주민들 지역에 숨어있다보니 탄약고가 터지면서 인근 주민들의 피해가 많습니다
*유치원에 짱박힌 우크라군
* 연초에 우크라 애들이 드론 모아 전방으로 보낸다며 SNS에서 자랑하고난뒤부타 노바포슈타 정도만 공격 중이였는데 이젠 모든 물류 다 부숩니다
* 오데사 물류 시설 타격
* 러시아 선박 공격이후 우크라 선박들 공격 중이고 우크라이나 항구는 폐쇄되었습니다.
기차 궤간 사이즈가 달라 기차 수송이 어렵고, 곡식은 동유럽 애들이 자기나라 피해본다고 막습니다. 젤렌스키는 대체 경로 찾는다고는 하는데 사실 방법이 없습니다.
푸틴이 말한받은것보다 더 많은 보복을 하겠다하는게 실제 우크라가 받는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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