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하면서 한번 만나보고, 최근에 소개팅으로도 만나봤는데 뭐랄까... 좀 날이 서있다고 해야하나요 말 하나, 단어 하나에 예민하게 반응하다보니 좀 숨이 막히더라고요 원래 예술쪽 분들이 그런 경향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