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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여고생 살해' 장윤기 부친 현직 경찰관 증거인멸 도와3
아버지가 경찰 ㄷㄷㄷ
'광주 여고생 살해' 장윤기 부친 현직 경찰관 증거인멸 도와
광주 길거리에서 여고생을 살해한 장윤기(23)의 친부가 현직 경찰관임에도 아들의 범행 증거를 은폐한 것으로 드러났다. 1일 광주지검에 따르면 장윤기는 지난 5월 5일 오전 0시 11분쯤 광주 광산구 월계동 한 대학교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035779?cds=news_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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