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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노란봉투법 최초 설계자가 재심 92% 독식..기울어진 심판'"
나경원 "노란봉투법 최초 설계자가 재심 92% 독식…'기울어진 심판'" - 머니투데이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노란봉투법 시행 이후 중앙노동위원회 재심 사건 39건 중 무려 36건(92.3%)을 이 법의 최초 설계자인 박수근 위원장이 전담했다"며 "룰을 만든 설계자가 심판까지 독식하며 준사법기관의 공정성을 완전히 무너뜨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https://www.mt.co.kr/politics/2026/08/10/2026081011093719930
나경원 안 보는 날이 얼른 왔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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