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이 뭔가 던졌다. 노란봉투법이 시행된 이후 중앙노동위원회 재심 사건들 중 39건 가운데 36건(92.3%)을 박수근 위원장이 죄다 맡아왔다는 거네. 근데 이 박수근이가 바로 그 법을 처음 설계한 인간이라고. 나경원은 이걸 강하게 집어넣었다 - 규칙의 아버지가 심판 역할까지 몽땅 독점하니까 준사법기관의 공정성이 완전히 붕괴됐다는 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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