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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개월 딸에 손모가지 분질러줄까
[속보] 19개월 딸에 "손모가지 분질러줄까"…'학대 살해' 친모, 징역 30년 구형
생후 19개월 된 딸을 방임해 영양 결핍으로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친모에게 검찰이 징역 30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7일 인천지법 형사14부(손승범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아동학대 범죄
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1017913?sid=102
미친 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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