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완수사권 대책 2탄 (김용민 편) 피해자에게 수사절차에 관여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한다. 피해자가 의견진술과 면담요청을 수시로 할 수 있게 한다. 혼자하기 힘들면 "국선변호인" 선임해준다. 저 말 듣고 영화 속 이 짤이 생각남 그나저나 진짜 3탄으로 박은정의원이 나와서 "킥스" 피해자에게 허용하자고 할 수도 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