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은 1톤 현대트럭이 차지붕이 완전히 눌린채 차도 밖쪽에 세워 져 있던데 길가엔 배추.야채 같은것들이 널브러 있고 운전자는 창밖으로 얼굴을 내민체 돌아가신듯 보였습니다. 이승에서 정말 고생하신듯 하던데 부디 가시는 순간 고통 없으셨기를 그리고 다음 생은 좀더 나은 삶으로 태어나시길 기도 드렸습니다. 전 무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