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화장실 휴지에 '캡사이신'…불법 촬영까지 한 사회복무요원 상가 여자 화장실 휴지에 캡사이신을 뿌려 이용객을 다치게 하고 불법 촬영까지 한 혐의로 기소된 20대 남성에게 검찰이 징역형을 구형했다. 10일 서울중앙지법 형사16단독 강성진 판사 심리로 열린 사회복무요원 김모(2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58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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