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보는 관점은 청이든 석이든 당이 쩍 갈라진 상태에서는 다음 총선까지 어떻게 당을 수습하느냐 하는건데요. 둘 다 그런 점은 좋은 점수 못 주겠네요. 핵심지지층도 중요하고 중도확장성도 중요한데... 한가지만 중요한것도 아니고 적절하게 조화시켜야하는데 그런 것도 안보이고요. 기권이 답인가 싶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