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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려차기 발언’에… 장동혁, 친한계와 징계 내전

Ggg· 2026.08.06 22:27· 조회 112
‘돌려차기 발언’에… 장동혁, 친한계와 징계 내전 조선일보 5시간 전 다음뉴스 서범수·진종오, 피해자 간담회서 “돌려차기 한 번 하죠” 농담 물의 징계 예고하자 친한계 “과하다” 국민의힘 지도부가 6일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가 참석한 긴급 간담회에서 부적절한 농담을 주고받은 친한계 서범수·진종오 의원에 대해 당 윤리위원회에 사실상 징계를 요청했다. 친한계는 당 윤리위원장이 징계 관련 정보를 외부 인사와 공유... .... .... 돌려차기 피해자 앞에서 ˝돌려치기 한 번 하죠?˝ 국힘당 서범수 실언 국민뉴스 6시간 전 .... 어떨까? 아마 어처구니가 없을 것이다. 그런데 국회에서 이와 비슷한 일이 벌어져 충격을 주고 있다. 그 주인공은 서범수 국민의힘 의원이다. 서범수 국민의힘 의원은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가 참석하는 토론회에서 동료 의원인 진종오 의원에게 “진종오 의원님, 돌려차기 한번 하시죠”하고 말했다. 그러자 사격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진종오 의원은 “저는 발보다 손을 잘합니다”하고 말했다. 언어는 그 사람의 얼굴이요, 품격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를 앞에 두고 두 의원이 이를 희화한 것이다. 의도는 그것이 아니었을지라도 오해를 불러일으킨 것은 분명해 보인다. 언어는 그 사람의 얼굴이요 품격이다. 은연중 하는 말에 그 사람의 인성이 드러나기 마련이다. ...... 서범수와 진종오 의원은 공교롭게도 한동훈계 ...... 돌려차기로 검수완박 비판하던 한동훈 당황? .... 손발이 맞아야 한다는데, 수장은 돌려차기 사건을 빌미로 검수완박을 비판하고, 그 수하들은 돌려차기 한번 해보라며 사건을 희화화해 했으니 이런 수준의 국회의원들을 모시고 사는 지역구 주민들은 얼마나 실망할지 모르겠 ..... 이준석의 여성 비하는? 김성열 개혁신당 최고위원은 4일 페이스북에서 “이런 인간 말종 같은 이야기 하려고 피해자 불러서 간담회를 하나. 정말 귀를 의심케 하는 역대급 망언”이라며 “이런 사람들도 국회의원을 하니 국회가 욕을 먹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그런데 정작 이준석은 지난 대선 때 “젓가락으로 여성 성기를 어쩌고” 하는 발언을 해 10%도 못 얻어 선거비 보전을 한 푼도 받지 못했다. . 자신들의 눈에 든 대들보는 안 보고 상대만 비판한 것이다. ..... ..... 과연.... 피해자가...참석하는... 장소에서... 1..농담이고...피해자가...괜찮다고...했으니...징계..안된다... 2..농담이고...피해자가...괜찮다고...했어도...징계..해야한다.. 3..피해자.모임의...취지에...국짐당의원들.아무생각.없었다.. 4..이번..이슈로...친한계는...힘을...잃는다.. 5..장동혁은...당...대표직을..확실히..지키게..된다... 6..젓가락...이슈도...그냥..넘어갔는데..이번에도..그냥..요? ..... 과연 여러분들의...선택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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