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이상 부터는 근육이 평생가는 자산이라 표현할 정도로 엄청 중요하다 하더라구요 근데 헬스장가서 웨이트는 커녕 집에서 푸쉬업 10세트 꾸준히 하는것도 너무 귀찮네요 제 주위에 헬스장 매일 13년가량 다닌 친구가 있는데 리스펙하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