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부동산은 정책 실행 기간이 어느정도 있어야
뭔가 해볼텐데요.
정권이 바뀌어서 종부세 깍아주고 그러니 정책의 연속성이 없네요.
전 정권이 종부세를 깍아주지 않고, 둔촌주공을 살리지 않았다면
오세훈이 토허제를 풀지 않았다면 지금 괜찮았을 수 있는데 참.
이번 정부가 다 잘 한 건 아니라고 해도 이전 정부가 너무 엉망이어서 생기는 일 같네요.
대통령도 무리하게 집 팔려다가 민심을 잃고 이게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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