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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과거 행적에 대해 사과하거나 반성한 적 있나요 ?

Aabc(135.139)· 2026.07.04 17:48· 조회 0
다른 정치인들과 물타기 하려는 시도가 자주 보여서 여쭈어 봅니다. 리박스쿨에서 극우의 역사관을 가르치던 사람이 민주당 상임위원장에 어울리나요 ? 계엄 전 후 인터넷 방송을 통해 친근해진 이언주의 과거 발언들에 대해 알아볼까요 ? 정치성향이 없는 AI에게 물어봤습니다 1. 학교 급식 노동자 관련 발언 (2017년) 국민의당 원내수석부대표 시절,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파업 사태에 대해 사적인 통화로 언급한 내용이 언론에 보도되면서 큰 사회적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그냥 밥하는 동네 아줌마들이다. 별것도 아닌데 왜 올리냐." "미친X들이 조리사라는 게 아무것도 아니거든. 그냥 밥하는 아줌마야." 배경 및 여파: 비정규직 노동자의 가치와 직업을 비하했다는 거센 비판을 받았습니다. 이후 논란이 커지자 이언주 의원은 "어머니 같은 마음에서 친근하게 한 표현이었다"고 해명하며 공식적으로 고개를 숙였습니다. 2. 안철수 후보 지지 및 눈물의 호소 (2017년) 2017년 대선 당시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하고 국민의당에 입당해 안철수 후보를 전폭적으로 지원하며 남긴 말입니다. "저는 안철수 후보한테 정치 생명을 걸었어요." 배경 및 여파: 유세 과정에서 눈물을 흘리며 지지를 호소해 화제가 되었으나, 이후 정치적 행보를 옮겨가며 문재인 정부와 대립각을 세울 때마다 이 과거 발언이 회자되기도 했습니다. 3. 문재인 정부 시절 및 보수 진영 시절의 저격 (2018~2020년) 보수 진영(바른미래당, 미래통합당 등)으로 당적을 옮겨 활동하던 시기, 문재인 정부와 친문 진영을 향해 거침없는 독설을 쏟아냈습니다. "문재인 정부는 '친문 독재' 체제다." "과거 운동권 세력이 국가를 망치고 있다." 배경 및 여파: 강경 보수 성향의 발언들을 이어가며 보수 진영의 '여전사'라는 타이틀을 얻었습니다. 훗날 2024년 더불어민주당에 복당하는 과정에서 이 과거 발언들이 다시 도마 위에 오르자, "당시 욱해서 말을 좀 심하게 했던 것"이라며 해명과 양해를 구하기도 했습니다. 4. 최근 민주당 내 상임위원장 배제 반발 (2026년) 더불어민주당 복당 이후, 국회 후반기 상임위원장 인선에서 제외되자 본인의 SNS를 통해 강하게 반발하며 남긴 발언입니다. "나만 쏙 빼고 나눠먹기… 정치 보복인가?" "그렇다고 또다시 탈당 같은 건 안 한다. 쫓아내려면 쫓아내라. 내 발로는 안 나갈 테니." 배경 및 여파: 정당을 자주 옮긴 이력 때문에 당내 강성 지지자들로부터 비판을 받자, 당에 남아 정면 돌파하겠다는 의지를 강한 어조로 피력해 다시 한번 주목받았습니다. 일시적으로 좌파가 돼서 땅을 최대한 정복해서, 넓혀서 돌아오겠다 이언주 이언주 축출해야 된다는 소리가 아닙니다. 사람은 변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굳이 중책을 맞겨야 되나요 ? 민주당 국회의원으로 뭔가 보여줘야 되는 것 아닙니까? 침몰하는 배에 먼저 뛰어 내렸다고 대단한 사람이 되는건 아닙니다. 눈치있고 생존본능 뛰어나다고 크게 쓰여야 할까요 ? 국가에 도움이 될까요 ? 이곳에 유시민을 배척하고 비난하는 사람들이 많이 보입니다. 유시민은 아무런 권력이 없습니다 과거 발언 중 틀린 것들도 있었지만 충분히 납득 할 수 있고 공감되는 것이 많았습니다. 유시민은 장관시절 뛰어난 업적을 이뤘습니다. 보수와 진보 모두 큰 혜택을 받았습니다. 유시민의 공격은 단순히 개인의 문제가 아닙니다. 유시민이 무너지면 민주세력의 큰 기둥이 넘어지는 것입니다. 김대중 노무현 이재명 악마화의 연장선입니다. 유시민이 권력이 없기에 이정도의 공격만 받고 있을 뿐입니다. 유시민ABC론? 이건 누가 나쁘고 좋다 이런 얘기도 아니였고 편가르기 또한 아니였습니다. 그러나 방송에서는 분열시키는 발언을 한것 처럼 악의적으로 보도했습니다. 극우세력은 유시민 같이 합리적 사고의 인간을 무서워합니다 그래서 제거하려 합니다. 지금 현 상황을 어렵게 볼 필요 없습니다. 누가 국가에 이로운가 어떤 인물이 현 시대에 필요한가 이것만 생각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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