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잊을만하면 이어지는 광주미운털 격하
조갑제란 불량글쟁이 잡배는 민주주의엔 성역이 없다고 말한다.
민주주의라고 어찌 성역이 없을까.
'성역'의 사전적 의미는 신성시되는 불침의 영역이란 뜻 말고도 함부로 범접할 수 없는
나름의 구역이나 문제삼지 않기로 한 사항이나 인물 단체 등을 이르는 말이다.
광주가 조씨 말대로 성역이 아닐 진 몰라도 5.18의 그 잔혹했던 학살극을 겪은
광주민들에게 빨갱이 폭도라 음해하여 탱크로 총칼로 짓밟은 역사적 진실을 표현의 자유란
미명하에 주칠하는 건 차마 동족으론 할 수 없는 인면수심이다.
조씨는 민주진영이 2000명 암장 이나 헬기기총소사 등의 터무니없는 호도를 하고도
사과 한 마디 없다지만 그 제일은 뭐니뭐니해도 보수진영의 인민군 개입설이다.
그는 또 이통이 스타벅스를 표적삼아 불매운동의 선봉에 섰다며 배재고는 장난으로 풍자삼아
그런 응원가를 불렀는데 그걸 고잡아 6개월 출전정지라는 어마어마한 중벌로 다스린다며
이는 전체주의국가에서나 있을 법한 집단광기라고 지껄인다.
언제까지 광주를 미운 오리새끼로 볼 것인가?
그런 일각의 끊임없는 분리주의적 광주왕따시도가 오늘따라 을씨년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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