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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과이 상원의원 음바페에 "코코넛 빨며 자란 식민지 짐승"

Qqwe· 2026.07.07 07:49· 조회 0
그는 음바페가 경기 후 파라과이 골키퍼 올란도 힐과 악수하지 않았다는 점을 문제 삼으며 "이 짐승은 글 쓰는 법도 배우지 못했다"며 "모유 대신 코코넛을 빨며 자랐고, 그가 들어본 가장 똑똑한 존재는 침팬지였다"고 극언을 쏟아냈습니다. https://naver.me/xCjzsDIJ 파라과이 대표팀은 더럽고 지저분한 플레이로 전세계 축구팬들의 눈을 더럽히더니 상원의원이란 인간은 인종차별적 망언을 서슴없이 퍼붓네요 ㄷㄷ 이번 월드컵을 계기로 파라과이의 국격은 한없이 추락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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