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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청년정책들이 실패 하는건 고정관념 때문임2

Wwjs· 2026.07.16 02:15· 조회 198
인구의 90%는 정장 입고 넥타이 메고 컴퓨터 앞이나 연구소에서 일할수 없음 제조업이나 인력, 서비스업 같은 몸 쓰는 일들에 종사해야 한다는거임 거기에 대한민국은 제조업 국가고 환경문제 등이 대두 되면서 과거 서울로 가야 출세 한다는 고정관념은 대부분 상위 10%에 해당하게 되었음 막말로 서울의 하위 90% 대다수는 저임금 단기 서비스직 뺑뺑이나 제조업 공장들이 지방으로 밀려나는중에 남은 깍두기 소규모 공단, 인력 이정도 말고는 거의 할게없음 그중 절대다수를 차지하는게 서비스업이고 서비스업은 장기근속도 어렵고 최저시급에 준하는 자리가 상당수임 반면에 지방에 이름난 대기업들이 입점한 중소도시들은 각종 협력업체 등 일자리도 넉넉하고 근속기간과 평균임금도 서울의 서비스업, 제조업, 인력보다 확연히 높음 이런점을 고려 했을때 정치권은 청년정책을 펼칠때 지방 제조업 도시들의 인프라를 늘릴 생각을 하는게 우선 되어야 한다고봄 예를들어 대부분 지방 제조업 도시들은 남초인데 이는 반도체 같은 여성들이 많이 종사 할만한 제조업이 적은것도 한몫하며 이를 고려하여 색다른 방식의 접근법도 필요함 아무리 여성친화 인프라를 넣어서 지방 도시들에 여성 인구 유입을 늘리려 해봤자 미미한 효과일뿐이고 제일 효과 좋은 해결책은 여초 공공기관들을 지방 제조업 도시들에 이전 시키는것임 이 방법이 좋은 이유는 남성만 있는 도시는 원룸과 술자리만 늘어나는데 여성유입이 확실시 되고 남녀 일자리 균형이 맞으면 문화시설 등 인프라가 충분히 확장되고 도시가 발전 한다는것임 충청권을 예로들면 여초 세종시나 남초 서산, 당진 등은 한쪽 성별만 많아서 도시 발전이 멈춘 반면 천안아산 그리고 경기도지만 인근 평택은 대한민국 1티어 지방 도시들로 발전 하였음 앞으로 정부가 청년정책을 펼칠때 지방 도시들이 미래 전략을 구사할때 막무가내로 지방균형이라며 되도 않는 정책을 펼칠 필요가 없음 인위적으로던 뭐던 지방 제조업 도시에 공공기관 등 여성 유입을 늘려서 도시를 확장 시키면 그런 도시들은 천안아산, 평택, 청주처럼 균형잡힌 도시들로 발전 할것임 그리고 그런 도시들의 발전은 건설업계에 활기도 찾아오면서 단 하나의 도시가 아니라 인구 유입과 더불어 국가 경제도 탄력적으로 궤도를 탈수있는 원동력이 될것임 지금까지 청년정책은 결과만 바라보고 과정에서 얻어지는 결과값이라는것을 망각했음 그리고 너무 서울만 바라보았음 이제는 현실적으로 청년들이 알아서 움직일만한 길을 깔아주는게 미래를 위한 선택이라고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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