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글씨 연습은 약간 리듬게임 비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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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기로 마음 먹은 시의 한 50% 정도 썼는데
아직까지 크게 삑사리 난게 없는 느낌이 들면 이 흐름을 유지하고 싶어서 한글자 한글자를 엄청나게 신중하게 쓰게 됩니다
물론 다 쓰고 나서 위에서 내려다보면 아..많이 오르락내리락확대축소했구나 싶어지지만요..
여기에 재미를 붙이면 갑자기 컴퓨터 하다말고 클리어파일에서 종이꺼내고 펜파우치 들고 식탁으로 달려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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