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오디세이까지 봤습니다. 역시나 놀란 감독은 실망을 시키지 않네요~ 두 영화의 매력이 서로 달라서 고민되지만, 굳이 하나만 꼽자면 저는 근소하게 '오디세이'의 손을 들어주고 싶네요! 여러분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