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시사 유�Z은 겸공, 해시티비, 박시영tv만 보다 몇 달전부터 2분뉴스를 포함해 매일 보게됐어요. 이유는 젊은 기자 친구 둘이 비아냥, 욕설, 막말 없이 정치시사를 직접 취재하고, 공부하며 방송하는 게 너무 좋아서예요. 이동형, 거의없다, 시사타파tv 등 방송에서 욕설, 막말 일삼는 채널은 상종하기도 싫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