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철없는 젊은시절엔 몰랐습니다
나라에서 20만원 쥐어주면
결국 나중에 200을 더 내야한다는것을
부의 재분배를 한다는 명목으로
세금을 더 걷으면 걷을수록 돈을 풀면풀수록
물가와 월세는 2배되고 임금은 제자리라는것을
아 이제 우리는 전월세로 살고싶어도 살지못하게 되는 세상에 왔습니다.
아파트는 오를대로 올랐고 이제는 빌라 차례일까요
저희 아버지가 주는 서울 빌라 월세는 어느덧 70을 향해가고 있네요
철없는 젊은시절 부동산때려잡는다면 통쾌했던 기분이 이제는 더이상 기쁘지만은 않으며 서슬퍼런 삶의 무게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것이 무주택자 가장의 실패한 인생의 대가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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