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언제나처럼 정치 지지층의 양 극단이 제일 문제이고, 그들은 자기가 극단인지 모르네요
올림픽공원 나가서 부정선거를 외치는 축
그리고 집권 초기의 정치동력을 허울만 있는 검수완박을 외치느라 날려버린 축.
온건파들이 검찰 견제수단만 마련하면 된다는 말에 경기일으키면서 프락치로 매도하던 그 사람들 소원대로
모든 에너지를 검수완박이라는 구호에 집중해서 다 낭비했으니 이제 그들도 만족할듯.
어쩌면 극단적 지지층의 행보가 매번 이리 반복될까요
놀랍다 못해 이제는 허탈할 지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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