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혐오,차별을 철폐하기위한 학교내 롤플레잉실시
기간은 1인 한달로 잡아야 그나마 효과가 나올 듯 합니다.
약간의 후유증을 겪어야만 자신들의 잘못된 병적행동을 교정할 수 있습니다.
혐오,차별의 대상자라는 이름표(런닝맨식으로)를 달고 한달을 지내도록 합니다.
놀이문화라 극구 주장하니 놀이처럼 그 피해대상이 되어 지내보고
느낀점과 앞으로의 행동을 어떻게할지 감상문을 남기도록 하고요.
학급인원 20명안팎이니 1학기기준으로 학급당 월 5~6명씩 1년기준 월 2~3명씩 선정해서
당장 다음학기부터 시범사업화하고
내년부터는 전국 초중등학교에 확대적용해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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