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놀리는 맛이 좋은 거죠.
반민주당이라는 표현만으로는 좀 어색한 것 같아요.
정치 무관심에서 정치 혐오와 조롱으로 간 것 같습니다.
2020년대를 관통하는 표현이 바로 '조롱' 같아요.
놀리는 거죠.
그리고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은 딱 맞는 타깃입니다.
근거 없는 말로 놀려대면 지지자들이 몹시 화를 내니까요.
말 그대로 타격감이 있습니다.
걔네들한테는 놀리는 맛이 있는 겁니다.
그렇다고 반대쪽에서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을 놀리면?
지들도 같이 놀립니다.
타격감이 없습니다.
반민주가 아니라 반진지인 것 같기도 하네요.
진지함에 대한 거부, 완전무결함에 대한 강요(어차피 너도 똥 싸잖아!)...
내 자식들은 안 그러길 바라는 수밖에요.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