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슬슬 선을 넘도록 부추기는 글들이 보이네요
맘에 안 드는 부분들에 대해
비판이나 비난, 항의는 하셔도,
슬슬 나타나는 극단적인 부추김들에까지
동조하는 것은 지양했으면 하네요.
결국 지금은 뻔한 양당 체제 속에서
아직도 이쪽은 영혼까지 끌어모아 힘을 합쳐야
겨우 지켜낼 수 있는것이 현실인데 이런 식의 극단적인 흐름대로
흘러간다면 반사이익을 얻는 쪽이 너무 뻔하죠.
일부 권력자들과 그 밑의 정치 자영업자들이 짜놓은
이런 프레임 안에서의 선택권밖에
주어지지 않은 것 같은 현실이 참 더럽긴 합니다.
하지만 다음번에 정권을 뺏기면 계엄보다 더 치밀하고
험한 것들이 준비되어 있다고 믿는 건 저뿐만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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