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2030 타령과 스톡홀름 증후군 레파토리
문재인 정부때도 주로 쓰던 수법이 바로 성별 갈라치기였죠.
여기서 크게 재미보고 정치적 자리를 얻었던게 대표적으로 이준석이였고...
이런 남/녀 성별 갈라치기의 인스턴트식 레파토리가 이제는 약빨이 안먹히니...
(실제 이준석도 결국 유통기한이 다한듯하죠 ㅋㅋㅋㅋㅋㅋ)
요즘 쓰는 수법이 결국 2030으로 나이 갈라치기를 하기 시작했던것이고…
근데 아주 교묘한게 이걸 무슨 가랑비 옷 젖듯이 세뇌시키는식으로 프레임을 짜간다는거죠.
이른바 스톡홀름 증후군 방식으로...
원래는 20대 남성이었을겁니다.
어느 순간부터 20대 남성은 국힘편이다...민주당 헤이터들이다...
이걸 마치 여기저기서 작전을 다 짜내서 내보내듯이 주입시키기 시작했죠.
이른바 그렇게 프레임을 짜기 시작했었고...
이에 질세라 실제 20대 남성들은...
이명박때부터 시작된 커뮤니티 사이트 자유게시판류의 막장화와
인스타그램-페이스북-쓰레드 등등의 대표적인 SNS를 통한...
무분별한 정보유통과 여과되지않은 개막장 선동글, 조작글 등등의 지속적 유입과 잘못된 개념 주입으로
가랑비에 옷 젖듯 서서히 정신 못차리는 애들이 많이 생겨나면서
이런 기법과 레파토리가 20대 남성층에는 통한다는게
실제 투표에서도 드러나고 있는 마당이구요.
근데 문제는 국힘이나 이들을 추종하며 뒷받침하는 전통적 기득권층에게는
아무리 봐도 얘네(20대 남성층)만으로는 앞으로의 선거에서 가능성이 없고…일단 수적으로 딸리니...
남성뿐만 아니라 여성쪽까지 가져오는 프레임을 가져와야 그게 효능을 가져올것 같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 결론이..
이제는 국힘 지지에 대한 실제적인 실체도 없는 2030 <여성>까지
마치 자기네 지지자로 변하거나 돌아선것마냥 새로운 프레임을 짜고 언론 나부랭이들은 그걸 또 실어나르고…
그걸 뭉뚱그려
이제는 대부분의 언론이나 기득권층들이
<2030 전체>로 마치 그 층이 전부 국힘 지지층인냥 스톡홀름 증후군 수법을 쓰고 있죠.
늘 항상 다 이런식이었죠.
지금도 대한민국은 이런 프레임 짜기와 갈리치기의 연속에 허우덕 거리고 있는 것이고…
사실 저는 2030이라는 것 자체가 허상이라고 봅니다.
저 나이층은 오히려 사실 알고보면 더 국힘 계열을 찍을수가 없는 나이층이고…
저들이 새로운 전략으로 쓰고 있는 이른바 <스톡홀름 증후군>에 주목해야 합니다.
국힘이나 언론 나부랭이들이 하는 2030 <여성>들에게 하는 짓거리가 저 전략과 밀접하다고 보는데…
참 그 전략이라는게 보면 볼수록 참 음흉하죠.
이거는 뭐 거진 스토커나 집착에 가까운 스며듦을 목적으로 하는데...
일단 <여성>층도 우리편이다 라는 식으로 일단 내질러보고
언론 나부랭이들은 그걸 마치 사실인냥 그 프레임을 팩트처럼 둔갑시켜
서서히 대중들, 국민들에게 세뇌를 시키는 작업…
근데 2030 여성들이...특히나 지금 세대의 지금 시대를 살고있는 여성층들이...
저 음흉함을 좋아할리가 없을건데 말이죠 ㅋㅋㅋㅋㅋㅋ
가뜩이나 국힘이라는 정당의 컬러와 정체성과는 완전히 물과 기름이라 볼수있는 층들을 상대로...
가만히 보고있을게 아니라...
정부와 민주당도
기민하게 대응하고 확실하게 조치를 취하면서 수권정당으로서의 모습을 강하게 보여줘야 될거라 봅니다.
사실 지금 돌아가는 상황을 보면 문재인 정부때 이들이 했던 그 수법, 기법, 레파토리가 아주 비슷하게 가동되고 있죠.
그때는 그것에 현혹되고 리더들이 제대로 대응을 안하고 리더쉽을 제대로 발휘하지 않았던게 문제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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