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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 훔치고 잡히자 올케 신분 도용 조사받아, '인성파탄' 시누이 황당
[속보]물건 훔치고 잡히자 올케 신분 도용 조사받아, '인성파탄' 시누이 황당
가게에서 물건을 훔치다 잡히자 자신의 올케 신분을 도용해 수사기관의 조사를 받은 40대 여성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부산지법 형사 6단독 김민지 판사는 절도와 사서명위조, 위조사서명행사, 주민등록법 위반 혐의로 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8/00001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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