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언제부터 검찰조직이 여성 등 사회약자를 보호해 왔는지 궁금합니다.
검찰청 조직 없애야하는 대의적 명분으로 9부능선 넘고있는데
뜬금없는 여성단체...?? 등장인지요
언제부터 검사들이
여성, 장애인, 성소수자 등
사회적 약자들에게 그리 중요한 조직이었는지요?
검찰 수사권 없어진다고, 이들이 큰 사단이 날것 처럼 이야기 하시는데
당황스럽습니다
검사들...수사권 있을때 이들을 그리 좀 잘 돌보고 그렇게 하지 지금와서 왜 ? 그러는지??
더 황당한건 여성단체에서 나서서 수사권 없애면 안된다? 하는거네요?
보완수사권이 이들을 보호 해 줄거라는 착각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검사가 수사하면서 벌어진 여성 성비위사건이 얼마나 많을지??? 상상이 안갑니다
우리들이 알고있는 것들은 정말 빙산의 일각 아닐까요?
제발 일부 민주당 의원분들 만이라도 정신 차리시기 기원합니다.
다시 윤석열 정권에서 살고 싶은건지 묻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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