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뉴이재명’과 기존 지지층, 달라도 너무 다르네
‘뉴이재명’과 기존 지지층, 달라도 너무 다르네
시사IN
43분 전
다음뉴스
〈시사IN〉은
‘뉴이재명’이라는
새로운 유권자 그룹을 다각도로 분석했다.
집권 2년 차에 접어든
이재명 정권이
‘다수 연합’을
유지하는 일이 한층 까다로워질 거라는 조짐이 포착된다.
....
〈시사IN〉은 여론조사 전문업체 한국리서치와 함께 6·3 지방선거 이후 유권자 인식과 이재명 정부 1년에 대한 평가를 알아보는 방대한 웹조사를 진행했다. 그 가운데 ‘뉴이재명’ 그룹의 답변을 따로 떼어 다각도로 분석했다.
‘뉴이재명’ 그룹은
지난 대선에서
이재명 후보에게 투표하지 않았지만
국정운영은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신규 유입층을 말한다.
6월9일부터 10일까지 실시한
〈시사IN〉·한국리서치 조사에서
....
이번 조사에서 〈시사IN〉은
유권자들이
어떤 정당에 친밀감을 갖는지 알아보기 위해
지지하거나 호감이 가는 정당을 물었다.
이 문항에서
뉴이재명들은
민주당보다
국민의힘에 다소 호감이 간다고 응답했다.
국민의힘을 지지하거나
더 호감 간다는 응답이 30%,
민주당은 24%였다.
그렇다고
뉴이재명 그룹을
국민의힘 지지층으로 분류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이 그룹의 30%가
‘지지 혹은 호감 정당이 없다’라고 답했기 때문이다.
같은 문항에...
....
종합해보면,
뉴이재명은
이 대통령은 지지하지만
여당인
민주당에 대한 평가는
유보적인 그룹이라고 풀이할 수 있다.
.....
그러나
나머지 4가지 이슈에서는
평가가 급격히 싸늘해진다.
이 그룹에서
‘검찰개혁’
‘사법개혁’
‘5·18 탱크데이 스타벅스 비판’에
대해 잘했다는
평가는 30%대에 그친다.
‘조국 대표 사면’은
28%만이 잘했다고 답했다.
이재명 정부가
도입한 정책에 대해선
대체로
긍정적인 시선을 보내지만,
민주 진영 내에서
상징성을 갖는
‘검찰개혁’
‘조국 대표 사면’
같은 이슈에 대해서는
인식이
완전히 갈리는 것이다.
.....
그렇다면
이재명 대통령 수사와 관련된
여러 의혹을 검증하는
‘조작기소 특검법’에
대한 의견은 어떨까?
전체 응답은
필요 43%, 불필요 34%로 필요하다는
의견이 높은 가운데
기존 지지층과
뉴이재명의 답변이 또 갈렸다.
기존 지지층은
‘필요하다(65%)’는
의견이 확고한 데 비해,
뉴이재명은
필요(37%)와 불필요(35%)가 엇비슷했다.
비지지층은
예상대로
불필요하다(59%)는 응답이 더 많았다.
....
뉴이재명 그룹의 감정온도가 흥미롭다.
1위는
이재명 대통령으로
평균 감정온도(50도)보다
높은 54도를 나타낸다.
그런데
2위가 오세훈 시장(42도),
3위가 한동훈 의원(40도)이다.
뉴이재명 그룹의
독특함을
상징적으로 나타내는 결과다.
....
....
시사인...여론조사로...
추측컨데....
이재명..대통령의...
지지도가...떨어진다면...
뉴이재명...세력은....
오세훈...지지세력이나...
한동훈...지지세력으로...
이동할수도....
있다는...요...???
민주당..정체성과는...
거리가..멀고먼..위치라는..요.??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