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어에 진심인 올레씨와 디커플링된 코리안에 대한 인상인지 또등어에 대한 원망깊은 눈빛인지는 알 수 없지만 따님표정이 아련하게 느껴집니다. 올레씨는 못느끼시려나? 영상수준이라면 고등어조업부터 가공 보존까지 믿고 먹을 수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