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검찰들이 짬짜미로 해먹은 사건 중 하나가 '뉴월코프주가조작사건'이라고 있었죠?

ㅅㅅ(161.156)· 2026.07.25 00:41· 조회 186
제가 짤의 한상진 기자를 좋아합니다. 사람이 먼가 좀 진정성이 있거든요. 별명은 다리가 이뻐서 쁘띠상진...ㄷㄷㄷ 암튼 예전부터 한상진 기자가 유툽에 나와서 하는 이야기 중에서 "뉴월코프주가조작사건"이 있습니다. 아시는분은 다 아시는 이야기겠지만... https://newstapa.org/article/gMgwO 대충 보시면 얽힌 사람들이 휘황찬란합니다. 두산그룹 박용오 전회장의 차남이 얼굴마담으로 나오고 노신영 전 국무총리의 아들(의 형제들은 현대랑 중앙일보와 연관) 이름이 나옵니다. 암튼 수백억 크게 해먹었어요. 주가조작해서. 근데 저 회사에 한동훈 장인 진형구랑 처남 진동균(이것도 검사)도 이름이 쏙 나옵니다. 물론~ 검찰 조사 시작되기 전에 쌱~ 빠지죠. 공소장에 이름 안들어가구요. 암튼 이게 문제가 되니까 줄줄줄 불러다 조사를 하는데 어이없게도 당시 28세던 조씨가 주범으로 붙잡힙니다. 웨이터랑 수입차영업사원하던 사람이 수십억을 조달해서 주가조작을 했다구요? ㄷㄷㄷㄷ 아무도 안믿죠. 믿으면 바보... 들리는 소문에 저 박씨, 노씨 등등에게 검사출신 전관들 어마무시하게 붙었다고 하구요 28세 조씨가 총대매고 7년 먹고 깜빵갔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때 조씨 변호사가 양재택 어어? 거니의 전 남자.... 근데 이 사건을 수사한 총책임자가 봉욱 검사였습니다. 네 민정수석 했던 봉욱이요. 봉욱이 양재택이랑 같이 르네상스 호텔 23층 갔이 다녔다는건 안비밀 같은 검사들이다 그거에요. 짬짜미 봐주고 전관으로 선배들 떼돈벌게 해주고 피해자들 무시하고 피의자들 약하게 형량 때려주고(나머지들은 2년반이던가 뭐 글케) 그래야 자기들도 나중에 나가면 똑같이 돈 벌어야 하니까요. 또 웃긴건 28세 조씨가 빵에 있는 동안에 "외할머니" 상을 당했다고 잠깐 빼서 고향으로 보내줬는데 고대로~ 도망쳐서 9년인가 안잡혔습니다. 이때도 일부로 도망치게 만든거 아니냐 했는데 집에 갔다 오라고 도장찍어준 분이 지지난번 회기에 국회 법사위 국힘 검사출신 모의원님이셨다죠? 무슨 기획-수사-마무리까지 다 검사들이에요 검사들. 여야 가릴게 없습니다. 무슨 민정수석, 야당국회의원, 전직 법무장관.... 지네들끼리 다 해먹는거에요. 그나마 깨끗하다는 봉욱이 저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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