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하다는 게시판 글 보고 창문 열고 취침했어요 집안에 숨어있던 열기는 다 빠졌는데 뭔놈의 매미? 쓰르라미가 밤새 울어대는지 숲속에서 비박한 것 같네요 그래도 선선한 아침을 맞아서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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