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나는 두세달전까지 그분의 눈이 퉁퉁 불어있는 모숩을 보면서

ㅊㅈ· 2026.07.20 20:17· 조회 155
이렇게 생각했다. 과한 업무로 수면이 부족한게 아닌가 하고.. 좀 쉬어가면서 건강도 챙기시길 바라면서 안타까워 했다 그런데 sns 하느라 잠을 못잤던 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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