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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우크라이나에 1억달러 규모 포괄지원…살상무기 지원 제외'

Nno· 2026.07.07 20:34· 조회 0
靑 "우크라이나에 1억달러 규모 포괄지원…살상무기 지원 제외" | 연합뉴스 "다양한 경로로 우크라 꾸준히 지원해와…그 연장선서 기여 확대" 정부가 러시아와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에 대해 1억 달러(1천500억여원) 규모의 포괄적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李대통령, 캐나다 총리와 즉석 약식회담…"미래 방산·AI 협력 논의" | 뉴스1 위 안보실장은 "캐나다 잠수함 우선 협상자 선정과 관련해 이 대통령은 지난 주말 카니 총리의 요청에 따라 통화를 가졌고, 캐나다 측은 각별한 예우를 갖추어 선정 결과를 사전에 우리 측에게 설명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한국과 캐나다는 계속해서 양국의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를 지속적으로 심화해 나갈 것"이라며 "이번 잠수함 입찰 과정에서도 양국은 국방·방산·에너지·핵심광물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가능성을 확인했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관련한 실질 협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과 카니 총리의 약식 회담에서는 인공지능(AI) 분야 협력 등 새로운 분야에서 양국 협력 방안이 거론된 것으로 전해졌다. 위 안보실장은 "한국과 캐나다 양측은 양국 간 미래의 AI 협력에 대한 진지하고 구체적인 협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잠수함 얘기는 별로 나누지 않았고 앞으로의 여러 협력 전망을 주로 얘기했다"며 "한국과 캐나다는 포괄적 전략 동반자로서 여러 영역에서의 협력 가능성이 열려 있다"고 말했다. 韓-나토, 조달기본협정 추진…"年 15조원 방산시장 진출 발판"(종합) | 연합뉴스 李대통령, 방산협력 관련 "국가마다 다른 표준, 통일이 중요" "탄약 공급사업에 더해 방산·원자재 사업도 참여…상호 운용성 강화" "나토, AI·드론 등 미래전 경험 축적…혁신훈련장에 韓 기업 참여 추진" 위 실장은 "협정 체결 시에는 연 15조원으로 예상되는 나토 공동조달 시장에 우리 기업이 참여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한국은 장비와 물자를 공동개발 하는 다국적 협력사업 중 기존 옵서버로 참여한 탄약 공급 사업에 더해, 방산·원자재 사업에도 옵서버로 참여하게 됐다"며 "다국적 협력 사업이 더욱 확대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탄약, 방산, 원자재 사업에 참여하는 것은 한국과 나토 간 무기 체계의 상호 운용성을 강화하는 것이자, 한국 군수품의 안정적 조달 여건을 만드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방산 협력 과정에 있어 표준을 통일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가 이뤄졌다. 이 대통령 역시 이날 앙카라 시내에서 열린 '나토 방산포럼'에 참석, "국가마다 표준도 다르고 생산의 방식, 생산 관행이 다 다르다"며 "이 표준을 통일하는 게 중요한 문제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는 애초 나토가 표준화를 추진하고 있는 상황에서 한국 역시 이런 흐름에 보조를 맞추는 것으로, 이를 통해 나토와의 시장 접근성을 높일 수 있다는 게 청와대의 기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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