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없는 회사의 복지 중 하나가 여름에 아이스크림을 가져다 놓습니다. 하겐다즈와 같이 비싼 아이스크림도 있는데 이상하게 나이 들고는 술먹을때 빼고 아이스크림에 손이 가지 않더군요 그러다가 오늘 이놈을 영접하고 처음으로 복지를 누려봤습니다. 저의 최애를 여기서 발견하다니!! 평소 잘 안사먹어서 단종된줄 알았는데 여전히 파나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