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김어준을 향한 국공합작, 유시민을 향한 통합 용역1
언론은 김어준을 향해 국공합작 전면전을 하고 있다. 인터넷 청부업자들은 유시민을 향해 총공세를 편다.
재래식 언론들은 김어준의 파리 식당을 이 잡듯 뒤지고 있다. 비자금이라는 가상의 적을 쫓는 대규모 합작이다.
사이버 공간의 촉법과 용역들은 유시민의 언어를 난도질한다. 한 문장, 한 단어의 맥락을 자르고 파편화하여 공격의 제물로 삼는다. 수십 년 전의 글을 파묘하여 현재의 단두대에 올리는 기괴한 잔혹극이다.
착각하지 마라. 국공합작이 성공할 리 없겠지만, 김어준과 유시민을 지운다고 해서 당신들의 시대가 오는 것은 아니다.
그들을 대체할 지성과 영향력은 당신들에게 없다.
당신들은 오직 동원된 일용 '저격수'라는 오명으로만 역사에 기록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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