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지금의 클리앙이 검찰의 힘을 증명하고있죠
하나만 물어보죠.
보완수사권이라는 단어를 처음 들어본게 언제세요?
한 몇년 됐나요? 아니면 사실 얼마 안됐나요?
전 무서울 정도로 그들이 질기고 강해보여요.
그럴만도한게 그들은 이미 친족관계거든요.
서로 배신못합니다. 우리 사위이고 며느리니까요.
그들이 대한민국에서 못하는건 없습니다.
우리 모두는 정보를 듣고 생각이 굳어지는 존재니까요.
보완수사권.
딱 1년전만 해도 생소했던 단어.
검찰출신 대통령과의 싸움이 끝난지 이제 1년 좀 넘었지만 그들은 벌써 성공했습니다. 알을까는데 말이죠.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