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장도 불타다 사그러 들 이슈 였음에도 특정 정치인의 언급으로 인해 관망하던 분들도 참전하고 일부러 과열시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네요 이젠 어떤 이슈만 하나 던져져도 본질보다는 진영논리에 매몰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