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전효성씨가 10년 전 데이트 폭력 기사에 한마디 했다가3
(대한민국 밤이 안전해서 좋다는 외국인 기사)
10년째 괴롭힘 당하고 있어요
우리쪽에서도 구설이 있었죠. '민주화'를 진짜 말 그대로 '비난하다' 뜻으로 썼거든요
근데 그거 한 계절도 못가서 잊혀졌어요
사과도 했고 뭐 일단 이지매 문화가 덜하니까요
근데 펨붕이들은 그렇지 않아요
한 번 자기들이 찍으면 말 그대로 죽을때까지 괴롭히려고 하거든요
펨붕이들이 말하는 표현의 자유는
다른 사람 속여넘기는 논리로 쓰는 거구요
거기에 속는 사람도 솔찍히 공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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