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일본군 조선인 위안부 학살 영상 최초공개_2018년
놀랍게도, 대한민국 진보아가리들은 맨날 술 처먹던 조선 아비들이 딸 팔아먹은 매춘서사로 일제 전쟁범죄를 세탁해주고 있다.
이 일본우익의 논리와 정서가 독일 소녀상 철거 문제 때, 독일 대학총장과 구청장의 입을 빌려 재생산 유포되고 있다.
끊임없이, 일본 전쟁 성범죄를 환기시키고 국제여론화 시켜, 유엔과 미국 의회 결의안까지 이끌어 낸 정의연 윤미향은 일본과의 관계를 어렵게 만드는 장사치처럼 취급하면서 노골적인 거부감을 당당하게 드러내고 있다.
위안부 다큐영화 '주전장'을 만든 일본 감독은 오히려, 한국 젊은 세대들이 위안부의 존재를 부정한다 라는 사실을 이미 알고 충격.
내란과 한국사회의 지적 도덕적 위기는 내로불남 양비론에 미친 진보 아가리들의 죄가 매우 크다.
이걸 시민들이 체감을 못한는 것이 진짜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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