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비관적으로 생각해보면 정청래 앞길은 가시밭길 같은데 말입니다

Qqwe· 2026.07.27 01:44· 조회 286
(의식의 흐름에 따른 글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만약 당대표가 김민석이 아닌 정청래가 된다면 정청래에게는 앞으로 두가지 시련이 대기타고 있습니다. 1. 첫째는 정청래의 당권이 약하다는거죠. 지난 당대표 선거때도 들리는 말에(믿거나 말거나) 국회의원 100명이 박찬대쪽이라는 말이 있었습니다. 대신에 권리당원에서는 60%넘게 지지를 받았다고 하죠. 만약 이번에 당대표 재선에 성공한다 하더라도 끊임없이 흔들릴게 분명합니다. 이재명 대통령 레임덕 운운 이전에 정청래 공격이 더 심할거에요. 안그래도 벌써부터 선거 이후 통합이 가능하냐 분당되는거 아니냐 하는 소리까지 나오는데요. 2. 둘째는 내년 서울시장보궐선거입니다. 오세발이 대법까지 가서 쫄딱 망하고 내년 4월에 보궐선거가 성사된다면... 제가 볼때는 서울시장 다시 찾아오기 거의 불가능입니다. 이유는 님들도 아시다시피 부동산 때문입니다. 한참전에 대통령께서는 지지율에 연연치 않고 맞는 정책을 하시겠다면서 부동산 관련해서 뜻대로 밀고 나가시겠다는 의지를 천명했습니다. 근데 지난 금요일 나온 갤럽여론조사에서 부동산에 대한 여론이 제일 나쁩니다. 서울은 그 부동산 여파가 제일 큰 지역입니다. 여기서 만약 내년 치뤄지는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정청래 지도부 하에서 치뤘다가 패배한다? 두번이나 연속으로 서울시장을 내준다? 당대표 보전은 불가능합니다. ㄷㄷㄷㄷ 김민석이 대표가 되더라도 서울시장 재탈환 어려울껄요... 불쌍한 정청래 ㅎㅎㅎㅎ 암튼 이럴거 같네요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뻐끔에 광고를 원하시나요?
전자담배·베이프 타깃 커뮤니티. 배너·제휴 문의를 받습니다.
광고 문의brand.partners.kr@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