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집을 줄이는 고민을 하고있는데, 정책 효과는 있네요
당연히 기분이 썩 좋지는 않지만 시그널을 워낙 많이 줬기때문에 짐작은 했었습니다. 다만, 이정도 수준일거라고는 예측못했네요.
불평불만 할 여유도 마음도 없고, 일단은 돌파구를 찾으려 하는데 몇일째 통 일이 손에 안 잡히네요.
자랑은 절대 아니지만 그렇다고 부끄럽게 법을 어긴것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떳떳하다고 말하기에는 조금 민망한 부분은 분명 있구요.
전세끼고 사고 실입주하고 또 반복...뭐 이런거 비슷하게 해서 소위 최상급지 바로 밑에까지 갔는데 이제는 그만 멈추는 낫겠다 싶어지네요
재산세+종부세+관리비 합쳐서 달에 130만원정도 내고 있는데 이대로면 월300만원 가까이 나오게 되더라구요.
원래도 보유세는 늘려야 한다는 생각을 하긴 했어서 올라봐야 180만원-200만원 정도 예상했고 그정도라면 받아들이려고 했는데, 제 수준에서는 감당하기 힘든 정도로 가버리네요.
뭐 그냥 비난이나 그런건 전혀 아니구요, , 왜나면 방향성은 저도 동의 하기에...다만 좀 버겁네요 오른폭이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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