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국회 통과된 법률에 대해서 "거부권"을 실제(?) 쓴다는 것을 알게 해준 놈이 윤석열인데 설마 같은 길을 가지는 않겠죠 ? 그러면 정말 막장이 아닐까 싶네요. 아직 "돌아와라 이재명"을 외치고 있는 사람들도 많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거부권까지 쓰면 진짜 뉴재명만 남고 지지율 10% 미만으로 떨어지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