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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도 친한계도 다 숙청하겠다?”…내전 격화

ㄱㅈ· 2026.07.08 04:24· 조회 0
“조경태도 친한계도 다 숙청하겠다?”…장동혁 ‘윤리위 칼날’에 내전 격화 매일경제 2시간 전 다음뉴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연합뉴스] 국민의힘이 윤리위원회 징계 문제 관련 사실상 ‘내전’ 양상으로 치닫고 있다. 장동혁 대표가 친한(한동훈)계를 겨냥한 징계 절차에 속도를 내면서 갈등이 친한계를 넘어 비당권파 전반으로 확산하는 모습이다. 당원권 정지 2년 이상의 중징계가 현실화하면 차기 총선 공천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만큼, 당내 긴장감은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 ...... 친한계를 넘어 비당권파 전반으로 확산하는 모습이다. 당대표... 잘한다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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